언니가 돌아왔다 / 경기도 미술관
A crevice - Eonni is back /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2450cmx2550cm, Install cutting clothes in crevice of the wood deck, 2008



경기도 미술관 2층에는, 보통의 전시 때는 잘 쓰지 않는 나무로 만든 커다란 발코니가 있다. 그 발코니의 나무 데크는 직선으로 완강했지만, 그 틈사이로 들어간 옷들은 나무의 강성을 순식간에 완화시킨다. 옷들 때문에 그 틈들은 조금 더 벌어진 듯하고 나무의 실선은 점선이 되었다.
The wood of the deck looked strong, but the clothes that were inserted in crevice of the wood softened the strong quality of the wood. Because of the clothes, the gaps looked a little bit w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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